생산성

Trace — 회의 기록이 Mac을 떠나지 않는 온디바이스 전사 도구

newflix 2026. 7. 30. 01:01

Trace — 회의 기록이 Mac을 떠나지 않는 온디바이스 전사 도구

Trace

"No cloud. No accounts. No meeting bots." — Trace는 마이크와 시스템 오디오를 Mac 안에서만 녹음·전사해, 클라우드 회의 봇 없이도 마크다운 전사본을 남깁니다.


TL;DR

  • 완전 온디바이스 — 녹음·전사·요약·화자 식별이 모두 Mac 로컬에서 처리되고, 오디오가 서버로 올라가지 않음
  • 회의 봇 없음 — Zoom·Meet·Teams에 참가자가 추가되지 않고, 시스템 오디오를 직접 캡처
  • 키 모멘트 플래그 — 회의 중 단축키로 결정·액션 아이템을 타임스탬프에 인라인 표시
  • 일회성 £9.99 — 구독 없이 Mac App Store 또는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 7일 체험 제공
  • 마크다운 중심 워크플로 — Notion·Obsidian·Claude·ChatGPT로 바로 붙여 넣을 수 있는 깔끔한 전사본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서비스명 Trace
한 줄 소개 Mac에서 작동하는 온디바이스 회의 전사 도구
카테고리 생산성
플랫폼 macOS 14.4+ (Apple silicon 전용)
가격 £9.99 일회성 (7일 무료 체험)
핵심 차별점 클라우드·계정·회의 봇 없는 로컬 전사
출력 형식 마크다운 전사본 (화자 라벨·타임스탬프·키 모멘트)
newflix 등록일 2026년 6월 25일
공식 사이트 traceapp.info
newflix 페이지 newflix.io/s/traceapp

어떤 문제를 풀까?

원격·하이브리드 업무가 일상화된 지금, 회의 전사 도구는 필수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많은 서비스가 회의 봇을 입장시키거나, 음성을 클라우드에 올려 처리합니다.

그 결과 이런 불편이 생깁니다.

  1. 프라이버시 불안 — 고객 미팅, 채용 면접, 법률·의료 상담처럼 민감한 대화까지 외부 서버로 전송됨
  2. 회의 중 어색함 — Zoom/Meet에 “Notetaker bot has joined” 알림이 떠 참석자 분위기가 깨짐
  3. 구독 피로 — Otter, Fireflies 등 월 구독이 쌓이면서 개인·소규모 팀 비용이 커짐
  4. 네트워크 의존 — 업로드·대기열 때문에 전사 결과가 늦거나, 오프라인에서는 아예 못 씀

Trace가 겨냥하는 문제는 단순합니다. "회의 내용이 내 Mac을 떠나지 않으면서도, 쓸 만한 전사본을 바로 받고 싶다."

newflix 큐레이터 노트도 같은 맥락을 짚습니다. 클라우드나 회의 봇 없이 기기 내부에서만 안전하게 회의를 전사·요약하고 싶은 Mac 사용자에게 맞습니다.


랜딩에서 보이는 제품 철학

Trace 랜딩 — Meeting transcripts that never leave your Mac

캡션: Trace 공식 랜딩. 로컬 전사 가치 제안, 7일 체험 후 £9.99 일회 결제, Apple silicon 요구사항을 한 화면에 정리.

공식 사이트 헤드라인은 제품 철학을 한 문장으로 압축합니다. "Meeting transcripts that never leave your Mac."

설명 문구도 기능 나열이 아니라 결과 중심으로 읽힙니다. 마이크와 시스템 오디오를 캡처하고, Mac 로컬에서 전사하며, 플래그된 순간이 인라인으로 들어간 마크다운을 건네줍니다. CTA는 Try Trace for free와 Mac App Store 경로를 함께 두고, 가격·요구사항을 바로 아래에 적습니다. 기능 리스트보다 경계(클라우드를 쓰지 않는다) 를 먼저 선언하는 구조입니다.


주요 기능 딥다이브

1. 메뉴 바에서 바로 녹음

Trace는 별도 창을 크게 띄우기보다 macOS 메뉴 바 앱으로 동작합니다. ⌘R(또는 메뉴의 Start Recording) 한 번이면 Dock 위에 작은 pill UI가 뜨고, 마이크와 시스템 오디오를 동시에 녹음합니다. Zoom, Teams, Google Meet, Slack 통화, 심지어 스피커폰으로 틀어 둔 전화까지 시스템 오디오로 잡을 수 있습니다.

회의 중 앱 전환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단축키 중심 설계라 발표·토론 흐름을 끊지 않고 캡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온디바이스 전사 + 화자 라벨

녹음을 멈추면 기기 안에서 음성 모델이 전사를 돌립니다. 첫 실행 때만 모델 다운로드가 필요하고, 이후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합니다. 마이크 트랙과 시스템 오디오 트랙을 분리해 처리하고, 시스템 쪽 목소리는 온디바이스 화자 식별로 번호 라벨을 붙입니다. 회의 후 이름을 바꿔 두면 다음 세션에서 재사용하기 쉽습니다.

결과물은 타임스탬프 + 화자 라벨 + 키 모멘트가 포함된 마크다운입니다. 클립보드 복사, Finder 공개, 세션 라이브러리 재생이 기본 워크플로입니다.

3. 키 모멘트(Key moments)

회의 중간에 ⌘⇧K 같은 단축키로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하다고 표시할 수 있습니다. 짧은 노트를 남기면 해당 타임스탬프에 인라인으로 박힙니다. 나중에 AI에 전사본을 넘길 때도 “결정 지점”이 이미 표시되어 있어 요약 품질이 올라갑니다.

4. 라이브 리캡과 세션 라이브러리

놓친 내용이 있으면 단축키로 최근 약 2분 전사를 바로 엿볼 수 있습니다. 회의를 빠져나오지 않고 흐름을 복구하는 용도입니다. 세션 라이브러리에서는 녹음 재생과 전사 하이라이트 동기화, 화자 이름 수정, 전체 검색, 온디바이스 요약 생성이 가능합니다.

5. CLI와 자동화

고급 사용자를 위해 tracecli가 제공됩니다. Homebrew로 설치하고, 과거 전사 목록 조회·요약·녹음 제어를 터미널에서 할 수 있습니다. Apple Shortcuts·Spotlight와도 맞춰져 있어, 에이전트나 스크립트가 메뉴 바와 같은 권한 경계 안에서 Trace를 다룰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

1) 고객 미팅 / 세일즈 콜
봇 입장 알림 없이 시스템 오디오만 캡처합니다. 결정 사항은 키 모멘트로 표시하고, 끝난 뒤 마크다운을 CRM 메모나 Notion에 붙입니다.

2) 1:1 / 채용 면접
민감한 대화가 클라우드로 나가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면접 후 화자 라벨을 정리하고 온디바이스 요약으로 피드백 초안을 만듭니다.

3) 개발 스탠드업 / 디자인 리뷰
짧은 회의를 자주 하는 팀에서 구독 없이 로컬 아카이브를 쌓을 수 있습니다. 액션 아이템 구간만 플래그해 두면 이슈 티켓으로 옮기기 쉽습니다.

4) 연구·인터뷰 기록
네트워크가 불안정한 환경에서도 모델이 이미 받아져 있으면 전사가 가능합니다. 원문은 마크다운으로 남기고, 분석은 로컬 또는 사용자가 선택한 AI에만 넘깁니다.


프라이버시와 보안 — 제품의 핵심 약속

Trace Privacy Policy — 온디바이스 처리 원칙

캡션: Trace 개인정보 처리방침 요약. 서버·계정·텔레메트리 없음, 네트워크는 모델 다운로드와 선택적 캘린더 연동 정도만 허용.

Trace의 차별점은 기능 목록보다 데이터 경계에 있습니다. 공식 프라이버시 정책은 이렇게 요약합니다.

  • 오디오, 전사본, 요약, 화자 이름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음
  • 서버·계정·텔레메트리·분석·회의 봇 없음
  • 필수 네트워크 요청은 사실상 일회성 모델 다운로드
  • 선택적 Google Calendar 연동을 켠 경우에만 추가 네트워크 사용
  • Mac 캘린더 옵션은 기기 내 캘린더를 읽으며 네트워크를 쓰지 않음
  • 웹사이트 직접 구매 시 라이선스 확인용 일방향 핑거프린트만 전송 (오디오 콘텐츠 아님)

클라우드 AI 회의 노트가 “편리하지만 민감 데이터를 맡긴다”는 트레이드오프를 가진다면, Trace는 편리함의 일부를 줄이고 경계를 고정하는 쪽을 택합니다. 팀 공유 노트북·실시간 협업 검색이 필요하면 클라우드 제품이 더 맞고, 개인 Mac에서 원본을 안전하게 남기는 용도라면 Trace 쪽이 설득력 있습니다.


가격 정책

공식 사이트와 프레스 키트 기준 가격 구조는 단순합니다.

경로 가격 비고
Mac App Store £9.99 일회성 7일 체험 후 구매, 구독 없음
공식 사이트 직접 구매 £9.99 일회성 7일 무료 체험, Apple ID 없이 구매 가능, 업데이트 경로 빠름
요구 사양 macOS 14.4+ / Apple silicon Intel Mac 미지원

경쟁 서비스가 월 구독인 경우가 많아, 연간 누적 비용을 비교하면 개인 사용자에게 유리합니다. 대신 팀 좌석·공유 워크스페이스·관리자 정책 같은 엔터프라이즈 기능은 범위 밖입니다. 가격 정보는 2026년 7월 공식 사이트 기준이며, 환율·프로모션에 따라 표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시작 방법 — 첫 녹음까지

Trace Support — 첫 녹음 가이드

캡션: 공식 Support 문서의 “Your first recording”. ⌘R로 시작·중지하고, 온디바이스 전사 후 마크다운이 클립보드에 복사되는 흐름.

  1. traceapp.info 또는 Mac App Store에서 Trace 설치
  2. 마이크·시스템 오디오 권한 허용
  3. ⌘R로 녹음 시작 → Dock 위 pill UI 확인
  4. 중요 구간은 키 모멘트 단축키로 메모
  5. 다시 ⌘R로 중지 → 온디바이스 전사 완료 대기 (첫 실행 시 모델 다운로드)
  6. 세션 이름 입력 후 Enter → 마크다운 전사본 복사·저장

설치 직후 모델 다운로드만 네트워크가 필요하고, 이후 회의 캡처 자체는 로컬 중심으로 돌아갑니다.


경쟁 서비스 비교

Trace는 스스로를 Otter·Granola·Fireflies·MacWhisper 대안으로 명확히 포지셔닝합니다. 핵심은 “더 많은 기능”이 아니라 봇 없음 + 온디바이스 + 일회성 결제 조합입니다.

비교 항목 Trace Otter Granola Fireflies MacWhisper
처리 위치 Mac 온디바이스 클라우드 클라우드 중심 클라우드 Mac 로컬
회의 봇 없음 (시스템 오디오) 있음/연동 봇 없이 캡처 강조 봇 참가 일반적 해당 없음(파일 전사 중심)
계정 불필요 필요 필요 필요 로컬 앱
가격 모델 £9.99 일회성 구독 구독 구독 앱/라이선스
강점 프라이버시, 속도, 마크다운 팀 공유·검색 노트 UX 미팅 인텔리전스 범용 음성 파일 전사
약점 macOS·Apple silicon 한정, 팀 협업 약함 클라우드 의존·구독 클라우드 노트북 성격 봇/정책 이슈 가능 회의 워크플로 특화 약함

Trace를 고를 때: 개인 Mac에서 민감한 회의를 남기고 싶고, 봇 입장 없이 원본 마크다운을 직접 소유하고 싶을 때.

클라우드 도구를 고를 때: 팀 공유 노트북, 조직 단위 검색, 실시간 협업, 관리자 정책·SSO가 필요할 때.

MacWhisper를 고를 때: 이미 있는 음성/영상 파일을 로컬로 전사하는 범용 워크플로가 중심일 때. Trace는 “회의 중 캡처 → 키 모멘트 → 세션 라이브러리” 쪽에 더 맞춰져 있습니다.


장단점 요약

장점

  • 데이터가 Mac을 떠나지 않음 — 민감 회의·인터뷰에 적합
  • 회의 봇 없음 — 참석자 알림/어색함 최소화
  • 구독 없음 — £9.99 일회성으로 비용 예측 가능
  • 마크다운 출력 — Notion, Obsidian, Claude, ChatGPT로 즉시 연결
  • 키 모멘트 — 결정 지점을 실시간으로 남김
  • CLI·Shortcuts — 개발자·자동화 친화
  • HN·App Store 반응 — Show HN 전면 노출, 유료 차트 상위 기록(프레스 키트 기준)

단점

  • Apple silicon + macOS 14.4+ 전용 — Intel Mac·Windows·모바일 불가
  • 팀 협업 기능 부재 — 공유 워크스페이스·조직 검색은 클라우드 제품이 유리
  • 온디바이스 요약 품질은 클라우드 대형 모델과 다를 수 있음 — 심층 분석은 사용자가 선택한 AI에 붙여 넣는 구조
  • 시스템 오디오 권한 설정 — 첫 설정에서 macOS 권한 이해가 필요
  • 한국어 UI/지원 깊이는 공식 문서 기준 영문 중심 — 다국어 전사는 지원하지만 제품 문서·지원은 영어

이런 사람에게 추천

  • 고객·채용·법률 등 민감 대화를 클라우드에 올리기 싫은 Mac 사용자
  • Otter/Fireflies 봇이 회의에 들어오는 게 부담스러운 사람
  • 구독 대신 일회성 결제로 회의 아카이브를 남기고 싶은 개인·프리랜서
  • 전사본을 Obsidian/Notion 지식 베이스로 바로 쌓는 사람
  • 터미널·Shortcuts로 녹음·요약을 자동화하고 싶은 개발자

반대로, 전 팀원이 같은 클라우드 노트에서 실시간 검색·공유해야 한다면 Trace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총평

Trace는 “AI 회의 노트” 카테고리에서 기능을 무한히 늘리기보다, 경계가 명확한 로컬 도구로 남기로 한 제품입니다. 메뉴 바 녹음, 온디바이스 전사, 키 모멘트, 마크다운 출력, 일회성 가격이라는 조합은 단순하지만 설득력 있습니다.

클라우드 협업 노트와 비교하면 팀 기능은 빠지고, 대신 소유권·프라이버시·예측 가능한 비용을 얻습니다. Apple silicon Mac을 쓰고 회의 기록을 스스로 통제하고 싶다면 먼저 써볼 가치가 큽니다.

더 자세한 큐레이션과 관련 서비스 비교는 newflix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newflix에서 Trace 자세히 보기


본 글은 newflix 서비스 페이지와 공식 사이트(traceapp.info)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가격·지원 범위는 변경될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페이지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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