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dUp — AI가 정부 창업 지원사업을 맞춰 주고 사업계획서 초안까지 쓰는 플랫폼

"아이디어 한 줄이면 충분해요." 정부 창업 지원 공고를 AI가 분석·추천하고, Lean Canvas와 사업계획서 초안까지 이어 주는 한국형 창업 도우미입니다.
TL;DR
- 1만 건 넘는 공고를 AI가 매칭 — 중소벤처기업부·지자체·테크노파크 등 흩어진 지원사업을 한곳에서 검색·비교
- Lean Canvas 9칸 자동 완성 — 대화만으로 문제·고객·가치제안 등 사업 전체 그림을 정리
- 마스터 사업계획서 + AI 코파일럿 — 32개 표준 섹션을 한 번 채우면 공고별 초안의 근거로 재사용
- 공고별 워크스페이스·자격 검증 — 마감일, 서류, 자격 요건을 공고 단위로 관리하고 자동 체크
- 무료 시작, 프로 월 9,900원 — 토스 미니앱으로도 접근 가능, Claude·ChatGPT MCP 연동 지원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 항목 | 내용 |
|---|---|
| 서비스명 | SeedUp (시드업) |
| 한 줄 소개 | AI 기반 정부 창업 지원사업 매칭 플랫폼 |
| 카테고리 | 생산성 |
| 플랫폼 | 웹, 토스 미니앱 |
| 주요 기능 | AI 공고 매칭, Lean Canvas, 마스터 사업계획서, AI 코파일럿, 공고 워크스페이스, MCP 외부 AI 연동, HWPX 폼 자동 채우기 |
| 공고 규모 | 약 1만 건 이상 분석 (모집 중 약 1,700건대), 누적 지원금 규모 3조원대 이상 표기 |
| 가격 | 무료 / 프로 ₩9,900/월 / 엔터프라이즈 ₩190,000/월 (월간 기준, 공식 요금제 페이지) |
| 언어 | 한국어 |
| newflix 등록일 | 2026년 6월 17일 |
| 공식 사이트 | seedup.co.kr |
| newflix | https://newflix.io/s/seedup |
어떤 문제를 풀까?
한국에서 초기 창업을 하면 아이디어보다 먼저 부딪히는 벽이 정보 탐색 비용입니다.
- 공고는 K-Startup, 중기부, 지자체, 테크노파크, 대학 캠퍼스타운 등에 흩어져 있습니다.
- 같은 주에 수십 건이 올라오고, 자격·지원금·마감일이 제각각이라 놓치기 쉽습니다.
- 막상 지원하려 하면 사업계획서 양식이 공고마다 달라 처음부터 다시 쓰기를 반복합니다.
- "내 사업에 맞는지"를 사람이 일일이 읽기에는 PDF와 공고문이 너무 깁니다.
SeedUp이 겨냥하는 문제는 단순합니다. 바쁜 대표가 공고 사이트를 매일 순회하지 않아도, 맞는 지원을 찾고 초안까지 만들 수 있게 하자.
newflix 소개도 같은 축입니다. 정부 창업 지원사업 공고를 AI로 분석하여 사용자 사업에 맞는 공고를 추천하고, Lean Canvas 작성과 사업계획서 초안 생성을 돕는 플랫폼. 큐레이터 노트 역시 "맞춤 추천 + 사업계획서 초안 자동 생성"이 초기 창업자에게 실질적 도움이 된다고 짚습니다.
홈·공고 목록으로 보는 제품 포지션

SeedUp 랜딩. "내 아이디어로 받을 수 있는 정부지원사업 공고" 카피와 함께 정부지원사업·공공구매·입찰·공모전 탭, 총 공고·모집중·누적 지원금액 지표를 보여 준다.
홈 화면이 말하는 포지션은 세 가지입니다.
- 입력은 아이디어 한 줄 — 복잡한 사업자 서류 전에 AI 대화로 시작
- 탐색은 통합 카탈로그 — 보조금·대회·교육·행사 등 유형을 한 목록에서 필터
- 결과물은 지원 준비물 — 매칭에 그치지 않고 Lean Canvas·사업계획서 초안까지 연결

공고 목록 화면. 최신·마감·지원금 순 정렬, 혜택 유형·창업 단계 필터, 카드마다 주관 기관·지원금·마감 D-day가 보인다.
실제 목록에는 현대차 그룹 사내 스타트업 모집, 시흥창업센터 입주, 기후테크 오픈이노베이션처럼 중앙 부처부터 지역 센터까지 섞여 있습니다. "검색 엔진"이 아니라 창업 지원 피드에 가깝습니다.
주요 기능 딥다이브
공식 기능 페이지는 추상적 약속 대신 화면으로 보여 주는 6가지 기능을 전면에 둡니다.

기능 소개 페이지. 공고 매칭, 사업 아이템, 마스터 사업계획서, AI 코파일럿, 공고 워크스페이스, 외부 AI 연동 내비게이션.
1) AI 공고 매칭
- 여러 지원사업 사이트를 직접 뒤지는 대신 시맨틱 검색 + 자동 추천
- 사업 정보를 한 번 입력하면 맞춤 공고를 추천
"초기 IT 창업 공고"같은 자연어 검색과 지역·업종·단계 필터 병행
초기 창업자가 가장 먼저 느끼는 가치는 "맞는 공고를 빨리 좁히는 것"입니다. 자격 분석·AI 채팅·지원서 관리 배지가 목록 상단에 함께 노출되는 점도 이 점을 강조합니다.
2) 사업 아이템 · Lean Canvas 9칸
머릿속 아이디어를 흩어 두지 않고 문제·고객·가치제안 등 9칸으로 고정합니다.
- 5분 대화로 9칸을 자동 완성한다는 온보딩 흐름
- 이후 사업계획서·공고 매칭의 단일 진실 원천(Single Source of Truth) 역할
- 여러 사업 아이템을 동시에 관리 가능
3) 마스터 사업계획서 (32개 표준 섹션)
공고마다 처음부터 다시 쓰지 않도록, 정부 지원 맥락에 맞춘 32개 표준 섹션을 한 번 채웁니다.
- 섹션별 예시·체크리스트 내장
- 공고별 양식 작성 시 자동 참조
- "한 번 채우면 어떤 공고든 초안의 근거"라는 카피가 핵심 메시지
4) AI 코파일럿
빈 페이지 앞에서 멈추지 않도록 섹션별 대화로 문장을 채워 나갑니다.
- 32섹션 각각에 특화된 가이드
- 내 사업 데이터를 바탕으로 맞춤 제안
- 작성 중 실시간 피드백
5) 공고 워크스페이스
공고 하나마다 전용 작업 공간이 생깁니다.
- 자격 요건 자동 매칭 결과
- 제출 서류·일정 체크리스트
- 첨부파일 분석 결과 보관
여러 공고를 동시에 준비할 때 폴더·메일이 섞이는 문제를 제품 안으로 끌어들인 설계입니다.
6) 외부 AI 연동 (MCP)
복사·붙여넣기 대신 Claude Desktop·ChatGPT가 SeedUp 도구를 직접 호출할 수 있도록 MCP 서버를 제공합니다.
- OAuth 기반 권한 위임
- 공고 탐색·사업 자산 관리·잡 트리거 등 도구 제공
- 기능 페이지에서 MCP 공모전 수상, 기업 자동화 팀 도입을 신뢰 지표로 제시
이 부분은 단순 챗봇 래퍼가 아니라, 정부 지원 데이터를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붙이려는 방향성을 보여 줍니다.
실제 사용 시나리오
시나리오 A — 예비창업자, 첫 지원금 탐색
- 회원가입 없이 아이디어 한 줄을 입력하고 AI와 3회 대화 체험
- Lean Canvas 9칸이 채워지면 맞춤 공고 목록을 확인
- 마감 D-day가 가까운 지역 입주·멘토링 공고부터 워크스페이스에 담기
- 마스터 사업계획서 초안을 생성한 뒤 공고 양식에 맞게 다듬기
시나리오 B — 초기 스타트업, 여러 공고 병행
- 사업 아이템을 제품 라인별로 여러 개 등록
- 보조금·교육·행사 필터로 이번 분기 후보를 좁힘
- 공고별 자격 검증 결과와 서류 체크리스트를 워크스페이스에서 관리
- 카톡 알림으로 신규·마감 임박 공고를 놓치지 않음
시나리오 C — 자동화·컨설팅 팀
- MCP로 Claude·ChatGPT에 SeedUp 데이터 접근 권한 부여
- 내부 리서치 에이전트가 공고 탐색·자격 1차 스크리닝을 수행
- 사람이 최종 지원 여부만 결정
가격 정책

공식 요금제 페이지(월간). 무료 ₩0, 프로 ₩9,900/월, 엔터프라이즈 ₩190,000/월.
| 플랜 | 월간 가격 | 특징 |
|---|---|---|
| 무료 | ₩0 | 가입 후 핵심 기능을 체험. 홈·기능 페이지 모두 "무료로 시작"을 1차 CTA로 둠 |
| 프로 | ₩9,900 | 개인·소규모 팀이 본격적으로 공고 추적·작성 자동화에 쓰는 구간 |
| 엔터프라이즈 | ₩190,000 | 다수 워크스페이스·조직 단위 활용을 염두에 둔 상위 요금 |
요금제 카드에 공통으로 노출되는 기능 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워크스페이스, AI 온보딩, 워크플로 생성
- AI 자격 검증(자동), 사업 아이템 보유, 공고 타임라인 분석
- 자격 요건 검증, 개별 공고 채팅, 딥리서치
- HWPX 폼 자동 채우기 (한글 공고 양식 맥락에 맞춘 차별점)
페이지에는 월간/연간 토글이 있으나, 플랜별 수량 한도(워크스페이스 개수 등)는 UI에 숫자로 고정 표기되지 않는 구간이 있어, 실제 한도는 가입 후 계정 화면이나 문의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글에서는 공식 페이지에 명시된 가격과 기능 이름만 기준으로 적습니다.
경쟁 서비스·대안과 비교
정부 지원·창업 정보 영역에는 성격이 다른 도구들이 겹칩니다.
| 구분 | SeedUp | K-Startup 등 공공 포털 | 범용 AI 챗봇 (ChatGPT 등) | 엑셀·노션 수작업 |
|---|---|---|---|---|
| 강점 | 매칭+작성+워크스페이스 통합 | 공식 공고 원문·신뢰 | 자유로운 초안 작성 | 비용 0, 완전 통제 |
| 약점 | 신생 서비스, 커뮤니티 후기 적음 | 개인화·초안 생성 약함 | 공고 DB·마감 추적 부재 | 탐색 비용·누락 위험 |
| 적합 | 지원을 반복·병행하는 팀 | 원문 확인·접수 창구 | 문장 다듬기 보조 | 공고 1~2건만 관리 |
SeedUp을 고르기 좋은 경우는 다음입니다.
- 매주 여러 공고를 훑고, 자격·마감·서류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싶을 때
- 사업계획서를 공고마다 처음부터 다시 쓰기 부담이 클 때
반대로 원문 공고의 법적·행정 문구를 최종 확인할 때는 반드시 공식 포털 원문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SeedUp은 탐색·초안·관리 레이어이지, 접수 기관 자체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한국어·로컬 맥락
SeedUp은 해외 SaaS를 번역한 도구가 아니라 한국 정부·지자체 지원 생태계에 맞춰져 있습니다.
- UI·카피·공고 데이터가 한국어 중심
- HWPX 폼 자동 채우기 등 한글 문서 양식을 의식한 기능
- 토스 미니앱 진입로 —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접근
- 카카오톡 채널·알림으로 마감·신규 공고 리마인드
초기 창업 실무에서 "공고 발견 → 자격 판단 → 한글 양식 작성"이 한 줄로 이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로컬 핏입니다.
장단점 요약
장점
- 탐색과 작성을 한 제품으로 연결 — 매칭만 하거나 챗봇만 쓰는 도구와 차별
- Lean Canvas → 마스터 계획서 → 공고별 초안 흐름이 명확
- 공고 워크스페이스로 병행 지원 관리가 가능
- MCP 연동으로 외부 AI 에이전트 워크플로에 붙이기 쉬움
- 무료 플랜 + 프로 월 9,900원으로 진입 장벽이 낮음
- 토스 미니앱·카카오 채널 등 국내 사용자 접점이 잘 잡혀 있음
단점·주의점
- newflix 기준 사용자 후기가 아직 없음 — 실사용 품질은 직접 검증 필요
- 요금제 페이지에 플랜별 수량 한도가 숫자로 충분히 드러나지 않는 구간이 있음
- 공고 데이터·자격 판정은 보조 정보이므로 원문 공고·기관 안내가 최종 기준
- 사업계획서 초안은 AI 생성물 — 사실 관계·수치·증빙은 사람이 책임져야 함
- 엔터프라이즈 월 19만 원은 개인 창업자보다 팀·기관 단위에 가깝다
총평
SeedUp은 "정부 지원금을 검색해 주는 사이트"가 아니라, 맞는 공고를 고르고 → 사업 모델을 정리하고 → 계획서 초안을 만들고 → 공고별로 실행을 추적하는 창업 운영 레이어에 가깝습니다. 1만 건 안팎의 공고 카탈로그, Lean Canvas, 32섹션 마스터 계획서, 워크스페이스, MCP 연동이 한 줄로 이어지는 구성은 초기 창업 실무의 반복 노동을 줄이려는 의도가 분명합니다.
완벽히 자동으로 "합격 서류"를 만들어 주지는 않습니다. 대신 어디에 지원할지 고르고, 빈 페이지를 채우는 첫 마찰을 크게 낮춥니다. 정부 지원을 한두 번이 아니라 분기마다 반복하는 팀이라면 무료 플랜으로 워크플로를 시험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더 자세한 큐레이션 정보는 newflix 서비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newflix.io/s/seedup
→ 공식 사이트: https://seedu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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