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툴

Harper — 나를 위한 기회를 찾아 연결하는 AI 커리어 에이전트

newflix 2026. 7. 21. 06:07

Harper — 나를 위한 기회를 찾아 연결하는 AI 커리어 에이전트

Harper

"모두가 원했지만 누구도 가지지 못했던, 당신만을 위해 움직이는 Agent."

채용 공고를 끝없이 뒤지고, 이력서를 다듬고, 관심 없는 제안 메일을 정리하는 일은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시간 낭비입니다. Harper(matchharper.com) 는 그 흐름을 뒤집습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조건을 대화로 알려주면, AI 에이전트가 맥락을 이해하고 맞는 기회만 골라 채용 담당자와 연결해 줍니다.


TL;DR

  • 탤런트 전용 AI 커리어 에이전트 — 풀타임·파트타임·자문(프랙셔널)까지 다양한 형태의 기회를 대화형으로 매칭
  • 공고 검색·이력서 반복 작성 최소화 — LinkedIn·GitHub·이력서를 연결해 프로필을 동기화하고, 선호 조건은 한 번만 말하면 됨
  • 스텔스·프라이버시 중심 — 동의 전에는 회사에 프로필이 전달되지 않으며, 공개 수준(Open / Exceptional only / Don't share)과 차단 회사를 직접 설정
  • 기업 측도 AI 리크루터 — 연구 논문·오픈소스 기여 등 기술 증거를 인덱싱해 AI/ML 상위 인재를 빠르게 소싱 (공식 블로그 기준 헤드헌팅 수수료 20~30% 대안 포지셔닝)
  • 한국 법인 기반 서비스 — 주식회사 하퍼 운영, 한국어 UI 지원, newflix 등록일 2026.5.28

핵심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 내용
서비스명 Harper
슬러그 / URL matchharper / matchharper.com
카테고리 AI 툴 (AI 커리어 에이전트 / 리크루팅)
한 줄 설명 나를 위한 적합한 기회를 찾아주는 AI 에이전트
대상 이직·구직 인재(Talents) + AI/ML 채용 기업(Companies)
플랫폼
핵심 가치 대화 기반 매칭, 스텔스 이직, 공고 밖 기회 연결
인재 측 가격 공식 랜딩 기준 완전 무료 강조 (1시간 이내 첫 매칭·익명 보장 메시지 병기)
기업 측 가격 공개 정액 표 없음 — 문의/온보딩 기반, 전통 헤드헌팅 대비 저렴·빠른 대안 포지션
운영사 주식회사 하퍼 (대표 HEO HONGBEOM, 서울 강남)
newflix 등록일 2026년 5월 28일
newflix https://newflix.io/s/matchharper

어떤 문제를 풀까?

Harper가 겨냥하는 문제는 두 축입니다.

인재 쪽에서는 “이직에 열려 있지만, 링크드인을 Open to Work로 공개하고 싶지는 않은” 상태가 흔합니다. 공고를 일일이 검색하고 이력서를 매번 고쳐 쓰는 일은 현재 업무를 방해하고, 맞지 않는 리크루터 메일은 피로만 쌓입니다. Harper는 이 과정을 에이전트에게 위임합니다. 사용자는 조건을 말하고, 추천을 검토하고, 승인만 하면 됩니다.

기업 쪽에서는 특히 AI/ML 핵심 인력 채용이 병목입니다. 공식 블로그에 따르면 2026년 기준 헤드헌터 수수료는 연봉의 약 20~30% 수준이고, 연봉 1억이면 2~3천만 원 부담이 됩니다. 동시에 수동 소싱은 시간이 많이 듭니다. Harper는 논문·오픈소스 기여 등 기술 증거를 인덱싱해 키워드 검색을 넘어 정밀 매칭을 시도하고, 기업용 페이지에서는 “수개월이 아니라 며칠 단위” 채용 속도를 내세웁니다.


주요 기능 딥다이브

Harper 랜딩 — 탤런트용 AI 커리어 에이전트 가치 제안

캡션: Harper 메인 랜딩. “나를 위한 완벽한 기회, 이제 Agent가 찾아옵니다”와 함께 1시간 이내 첫 매칭·완전 무료·익명 보장을 강조한다.

1) 대화로 조건을 전달한다

newflix 큐레이션 핵심 기능 요약과 공식 사이트 메시지가 일치합니다.

  1. 채용 공고 검색이 필요 없음 — 에이전트가 네트워크를 스캔해 추천
  2. 대화로 원하는 조건 전달 — 역할, 근무 형태, 지역, 보상, 팀 문화 등을 말로 설명
  3. 이력서 작성 불필요(최소화) — 프로필 소스를 연결하면 맥락을 자동 반영

공식 사이트 데모 UI에는 “현재 Harper 네트워크에서 1,240개의 기회를 스캔하고 있습니다” 같은 홈 대시보드 문구와 함께, 추천 기회 카드·저장함·선호 조건 업데이트가 보입니다.

2) 프로필 동기화 → 추천 → 승인 → 연결

제품 플로우는 네 단계로 정리됩니다.

  1. 프로필 동기화 — LinkedIn, GitHub, resume 연결
  2. 대화로 현재 상황 전달 — 이직 강도, 가능 시간, 관심 분야
  3. 추천 기회 확인 — 외부 공개 포지션 + 내부(비공개) 회사 연결 제안
  4. 수락 시 연결 — 채용 담당자/리더와 소개 메일·미팅으로 이어짐

연결 형태도 넓습니다. 풀타임 핵심 포지션뿐 아니라 주 10시간 자문, 파트타임 프로젝트, 리테이너형 어드바이저리까지 “가능한 시간과 원하는 방식”에 맞춰 전달한다고 명시합니다.

3) 스텔스 이직과 프로필 공개 수준

Harper의 차별점 중 하나는 100% Stealth 포지셔닝입니다. 대시보드에서 회사가 프로필을 볼 수 있는 수준을 직접 고릅니다.

모드 의미
Open to matches 강하게 맞는 포지션이면 회사에 먼저 프로필 공유
Exceptional only 매칭 기회를 먼저 본 뒤, 직접 허용한 경우에만 공유
Don't share 어떤 경우에도 프로필 공유 안 함

여기에 차단 회사(현재 직장 포함) 설정이 있어, 현직 노출 리스크를 줄이려는 시니어·스텔스 이직자에게 맞춰져 있습니다. 보안 섹션도 “동의 전에는 회사에 전달되지 않습니다”, “필요한 정보만 제한적으로 다룹니다”를 강조합니다.

4) 음성 통화와 조율 대행

데모에는 Harper와 5분 통화 버튼이 있습니다. 조건이 바뀌었거나 말로 설명하는 편이 빠를 때 통화로 선호를 업데이트하는 UX입니다. 또한 조건 조율·회사 조사·궁금한 점 대신 질문하기 등 “복잡한 중간 과정”을 에이전트가 맡는다고 설명합니다.

5) 기업용: AI 리크루터 + Talent Search

기업 페이지(/company)와 공식 블로그는 인재 측과 다른 각도를 보여줍니다.

  • Deep indexing — 연구 논문, 오픈소스 기여로 실제 기술 임팩트 매핑 (7M+ scholarly artifacts, 3M+ OSS repos 등 지표 표기)
  • High-velocity matching — 검색·커뮤니케이션·매칭에 AI 활용
  • Harper remembers — 팀의 기술 바(bar)와 선호를 기억해 매칭 품질이 누적
  • 프로세스 — Understanding → Finding → Matching → Interview
  • 성과 메시지 — 소싱 50시간 → 인터뷰 2시간, 7일 매칭, 전통 에이전시 대비 더 정밀·빠른 소싱 등 (마케팅 수치이므로 개별 검증 필요)

블로그 글에서는 헤드헌팅 대안 비교(내부 추천, 직접 소싱, 원티드·잡코리아 등 플랫폼) 속에서 Harper를 저렴하고 빠르며 무료로 먼저 써볼 수 있는 AI Recruiter로 소개합니다. Talent Search는 자연어 조건 검색(“경력 5년 이하 Rust 오픈소스 기여자” 등)을, AI Recruiting은 맥락 기반 일 1~2명 정밀 추천을 담당합니다.


사용자 인터페이스 / 실제 사용 시나리오

Harper 제품 데모 — 홈 대시보드와 소개 메일 연결

캡션: 공식 사이트 제품 화면 영역. 홈·포지션·프로필 탭, 추천 기회, 프로필 공개 설정, 그리고 연결 후 소개 이메일 UI가 함께 노출된다.

시나리오 A — 현직 유지하며 스텔스 이직

  1. LinkedIn/GitHub를 연결하고 현재 회사를 차단 목록에 추가
  2. 프로필 공개를 Exceptional only로 설정
  3. “APAC 리모트 SaaS, Staff 이상, 보상은 시장 상위, 팀 규모 작아도 제품 임팩트 큰 곳”처럼 대화로 선호 전달
  4. 추천 카드만 검토 → 관심 있는 건만 연결 승인
  5. Harper가 소개 메일을 조율하고, 필요 시 회사 측에 대신 질문

시나리오 B — 글로벌 fractional / 자문

풀타임 이직이 아니어도 됩니다. 사이트에 노출된 예시 기회에는 YC 백드 스텔스 스타트업의 주 10~15시간 · $150–200/hr AI 에이전트 엔지니어 역할, 글로벌 ML 플랫폼 어드바이저리 등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런 글로벌 기회가 있는 줄 몰랐다”는 후기 톤의 사례도 함께 소개됩니다.

시나리오 C — 스타트업이 AI 인재를 빠르게 찾을 때

창업자가 45분 인테이크로 선호·엣지 케이스를 공유하면, 시스템이 후보를 소싱·스크리닝하고 포털에 올려 피드백을 받습니다. 수락한 후보에게는 캘린더 링크가 전달되는 구조입니다. Pickle(YC W25) 공동창업자 인용 등 기업 측 사회적 증명도 페이지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가격 정책

공개된 고정 요금표는 제한적입니다. 확인된 사실만 정리합니다.

구분 확인된 내용
인재(Talent) 랜딩에서 완전 무료, Try for Free / Meet your Agent CTA. 1시간 이내 첫 매칭·익명 보장 메시지
기업(Company) 공개 월 구독 표 없음. “Get Started”, 창업팀 온보딩(약 1시간), 문의 기반. 성공 모델·에이전시 대비 저렴함을 강조
전통 헤드헌팅 비교 공식 블로그: 연봉의 20~30% 수수료 부담 → Harper를 시간·비용 동시 절감 대안으로 제시
환불 정책 사이트 푸터에 Refund Policy 링크 존재

즉 개인 사용자는 진입 장벽이 낮고, 기업은 성과·온보딩 상담형에 가깝습니다. 구체 성공 수수료율·최소 계약은 공식 문의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경쟁 서비스와 어떻게 다른가

비교 축 Harper 원티드/잡코리아 등 채용 플랫폼 전통 헤드헌팅 LinkedIn 직접 소싱
모델 AI 에이전트가 찾아와 연결 공고·지원 중심 휴먼 리크루터 중개 직접 검색·DM
인재 경험 대화·승인 중심, 스텔스 설정 지원·서류 중심 리크루터 콜 다수 직접 네트워킹
공고 밖 기회 내부 연결·비공개 기회 강조 상대적으로 약함 강함 가능하나 시간 소모
비용(인재) 무료 강조 무료 무료(후보자) 무료~Premium
비용(기업) 에이전시 대비 저렴 포지션 공고·성공 과금 등 다양 연봉 20~30%대 인건비·시간
특화 AI/ML·글로벌·프랙셔널 국내 대중 채용 시니어·임원 전 직군

Harper를 고르기 좋은 경우: 스텔스 이직, 글로벌·리모트, 파트타임/자문, “공고에 안 나온 팀” 연결이 필요할 때.
다른 도구가 나은 경우: 대량 신입·일반 직군 공고 채용, 이미 내부 추천 파이프라인이 강한 조직, 완전 수동 통제를 원하는 채용 리드.


장단점 요약

장점

  • 구직자가 검색·서류 루프에서 벗어나 승인 중심으로 이직을 관리할 수 있음
  • 스텔스/프로필 공개 단계가 제품에 내장되어 현직 리스크를 줄임
  • 풀타임 외 프랙셔널·자문까지 한 에이전트에서 다룸
  • 기업 측은 논문·OSS 기반 기술 증거 인덱싱과 AI 소싱 속도 메시지
  • 한국어 UI·한국 법인으로 국내 사용자 접근성이 있음
  • 인재 측 무료 진입으로 시도 비용이 낮음

단점·주의점

  • 기업 요금·성공 수수료 투명한 공개 표가 부족 — 예산 비교 시 문의 필요
  • 기회 품질·네트워크 범위는 아직 성장 중인 서비스 특성상 직군/시니어리티에 편중될 수 있음
  • newflix 기준 사용자 후기 0건 등 독립 리뷰 데이터가 적음
  • 마케팅 수치(25x, 7 days 등)는 사례·주장 성격이 강해 일반화 주의
  • 완전 자동이 아니라 대화·승인·(필요 시) 통화가 필요해 “완전 방치형”은 아님

총평

Harper는 “채용 사이트를 하나 더 만든” 서비스가 아니라, 커리어 헤드헌터를 AI 에이전트로 대체하려는 시도에 가깝습니다. 인재에게는 스텔스와 승인 UX를, 기업에게는 AI/ML 정밀 소싱을 양쪽에 걸고, 공고 검색·이력서 반복·고액 헤드헌팅 수수료라는 오래된 마찰을 줄이려 합니다.

이직을 당장 폭발적으로 진행하기보다, 좋은 제안만 조용히 받고 싶은 사람에게 특히 잘 맞습니다. 스타트업·AI 팀 채용 담당자라면 전통 에이전시 견적 전에 Talent Search/온보딩을 한 번 시험해 볼 만합니다. 다만 네트워크 커버리지와 기업 과금은 직접 써 보며 검증하는 단계가 필요합니다.

더 자세한 큐레이션 원문과 스크린샷은 newflix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s://newflix.io/s/matchharper
공식 사이트: https://www.matchharper.com


시작 화면 — 60초 온보딩

Harper 로그인 — Google 또는 이메일로 시작

캡션: 온보딩 화면. “나에게 맞는 기회를 찾기까지 60초면 충분합니다” 메시지와 함께 Google 계정 또는 이메일 가입을 제공한다.

가입 허들은 낮게 잡혀 있습니다. 로그인 카드에서 Google 연동 또는 이메일 계속하기를 고르면 바로 에이전트 대화로 이어지는 흐름이고, 랜딩·데모에서 강조한 “한 번의 대화 / 승인 중심” UX와 맞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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